43종 · 앱에서 11종 무료

허브차

허브차는 차나무를 전혀 쓰지 않고 꽃·잎·뿌리·껍질·열매만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여기 실린 43종은 모두 카페인 0mg입니다. 대신 진하게 우립니다. 중앙값 100°C(212°F)에 8분 — 떫어질 차 탄닌이 없기 때문입니다.

허브차 기준값 한눈에 보기
허브차 기준값 한눈에 보기
찻잎온도우림시간재우림
서양식 3 g 250 ml 100°C / 212°F 8 min 2
공부차식 4.5 g 100 ml 100°C / 212°F 25 s + 7
카페인: 0 mg/잔공부차식 순서 있음: 2종 앱에서 11종 무료

이 페이지의 43종 전체에 대한 중앙값입니다. 정확한 수치는 각 차의 페이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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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아니라는 점이 핵심

이 분류의 어떤 것도 차나무에서 오지 않았습니다. 허브차는 꽃·잎·뿌리·껍질·씨·열매로 만듭니다. 캐모마일, 페퍼민트, 루이보스, 히비스커스, 생강, 레몬그라스, 펜넬 같은 재료들입니다. 이 한 가지 사실이 주전자 안에서의 성질을 모두 바꾸기 때문에, 차의 한 종류 안이 아니라 별도의 항목으로 두었습니다.

여기 실린 43종은 모두 카페인 0mg이지만, 정직하게 짚어둘 예외가 있습니다. 마테와 과유사는 차가 아니면서도 식물학적으로 카페인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런 재료가 들어간 블렌드는 해당 페이지의 카페인 값이 그 사실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허브차 우리는 법

진하게 우리세요. 중앙값은 100°C(212°F)에 8분, 250ml당 3g입니다. 갓 끓인 물에, 홍차의 세 배쯤 되는 시간입니다. 과하게 우러날 차 탄닌이 없으니 '오래 우리면 쓰다'는 벌칙이 여기엔 없습니다. 허브차의 실패는 거칢이 아니라 밍밍함입니다.

재료마다 우러나는 속도가 달라서, 이 페이지의 시간은 4분부터 15분까지 걸쳐 있습니다. 캐모마일과 라벤더 같은 섬세한 꽃은 향 성분을 빨리 내놓습니다. 생강·감초·로즈힙·엘더베리 같은 뿌리, 껍질, 말린 열매는 긴 쪽이 필요하고 전통적으로는 우리기보다 끓입니다. 주전자는 꼭 덮어 두세요. 원하는 향 성분은 휘발성이라, 열어 두면 잔이 아니라 방 안으로 날아갑니다.

고르는 법

카페인이 제약이 아니다 보니, 허브 블렌드는 보통 '무엇을 원하는가'로 고릅니다. 잠들기 전에는 캐모마일·발레리안·라벤더, 기름진 식사 뒤에는 페퍼민트·펜넬·생강, 여름에 찬물로 우려 마실 상큼한 잔에는 히비스커스와 로즈힙, 하루 종일 마실 기본으로는 홍차처럼 우유와도 어울리는 루이보스가 있습니다. 각 페이지의 '추천 시간대'와 '건강 효능' 항목은 전통적인 쓰임을 옮긴 것이지 의학적 효능을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가운데 열두 종이 앱에서 무료로, 여기 있는 모든 분류 가운데 무료 폭이 가장 넓습니다. 아래 목록은 한국어로 실제로 많이 여는 순서를 따릅니다.

허브차 전체 43종

한국어로 가장 많이 여는 순서대로 정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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